강 후보는 “말이 아닌 실행을, 정치가 아닌 결과를 선택해 주신 만큼 반드시 결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경선을 치른 이 예비호보를 향해 “진심으로 존중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는 경쟁이 아니라 목포의 미래를 위한 하나의 팀으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 “20년 의정 경험과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 그리고 준비된 전략으로 목포를 반드시 바꾸겠다”며 “경선 승리에 머물지 않고 본선 승리로 이어가겠다. 끝까지 시민과 함께 목포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본선에 임하겠다”며 “광양의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를 향해 “나주 발전을 위한 진심만큼은 같았다고 믿는다”며 “이제는 손을 맞잡고 나주 대도약의 길로 함께 가야 할 때”라며 “원팀으로 하나 되어 나주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고 제대로 완성하겠다”며 “멈출 수 없는 나주 대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경선에서 함께 치열하게 경쟁했던 김 예비후보를 향해 위로를 전하고 “젊은 패기와 강진을 향한 열정은 우리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경선 과정에서 제시된 훌륭한 공약들을 전격 수용해 ‘강진 발전 공동체’를 구성하고, 오직 강진의 미래만을 위해 함께 뛰는 ‘원팀’이 돼 달라”고 공식 제안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님 함께하는 강력한 여당 후보로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끌어내 ‘강진 예산 1조 원 시대’를 실현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끝까지 멋진 승부를 펼쳐주신 김 예비후보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경선 과정에서 있었던 조그마한 갈등은 뒤로하고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꼭 함께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말하고 “김 예비후보께서 제시하신 공약이나 비전은 잘 수용해 진도 발전을 위해 꼭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함께 뛴 전 예비후보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선거운동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정책들을 잘 살펴 군정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 후보는 앞으로 군민 목소리를 더 겸허히 듣고, 잘 살펴 군민이 원하는, 군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펴 나가겠다고 약속하고, 6월 3일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선을 함께한 두 예비후보에게도 위로와 존경을 전하고, 두 예비후보의 정책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명 후보는 “한 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고 해남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바로 나서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해남의 기회를 키우고, 해남의 미래를 더욱 크게 만들 것이라 확신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 갈등이 아닌 미래로 나아가겠다”며 “군민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