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전남·광주 교직원 단체와 노조 관계자들을 만나 교육행정 통합과 조직개편, 인사제도 개선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뉴(New) 장흥정책협의회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장흥군 주요 사업장 8곳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현안을 점검했다. 협의회는 현장 중심 정책 발굴과 군민 체감형 행정 구현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교육청학생교육원이 도내 중학교 1학년 학생 67명을 대상으로 ‘민주시민·인성 키움 과정’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토론교육과 지역 역사 학습, 자치활동 체험 등을 통해 민주주의 가치와 시민의식을 배웠다.

장성군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7000만 원을 확보했다. 군은 북하면 시일건강타운 일원에 1200㎡ 규모의 실외 나눔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목포해양경찰서가 대불부두 인근 해상에서 수난사고와 해양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10개 기관·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나주시가 생활권 가로환경 개선과 환경미화원 작업 부담 경감을 위해 진공흡입식 노상청소기 2대를 도입했다. 장비는 골목길과 인도, 상가 밀집지역 청소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립목포대 의과대학추진단이 한국행정학회 학술대회에서 전남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연구진은 전남 서남권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국립의과대학 신설과 지역 정착형 의사 양성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무안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 공모 선정
무안군이 ‘2026년 전라남도 소규모영화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1000만 원을 확보했다. 제5회 무안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는 오는 10월 남악중앙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영암군이 지역 전설과 설화를 소재로 한 그림책 ‘낳낳낳, 낳는 바위’와 ‘솟솟솟, 솟는 구멍’을 출간했다. 어린이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2026 영암국가유산야행’이 영암읍성 일원에서 이틀간 열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주민 참여형 역사문화축제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영암군 청년센터, 7월 교육 참가자 모집
영암군 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가 취·창업 교육과 요가, 베이킹 등 다양한 7월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9~4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해양경찰정비창과 국립목포해양대학교가 함정 정비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현장실습과 기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해남군, 갑질 없는 조직문화 조성
해남군이 신고·조사·피해자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교육을 강화하는 등 갑질 근절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군은 상호 존중 공직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해남군이 원거리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한다. 다양한 장난감과 교구를 대여해 보육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친화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신안군이 낙지 자원 회복과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을 위해 지도·압해·도초 해역에 어미낙지 3500마리를 방류했다. 자연산란을 유도해 자원 증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전KDN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 에너지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한전KDN은 자체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K-ECP)을 통해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