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 추천 선거구 17곳을 포함하면 12개 선거구만 남겨두고 있다.
선거구별로 목포시 제1선거구 최선국·제2선거구 강성찬, 여수시 제2선거구 서대현·제4선거구 주연창·제5선거구 문갑태·제6선거구 이석주 후보를 확정했다.
광양시 제3선거구 서영배·제4선거구 김장권, 나주시 제1선거구 이재창·제2선거구 최명수·제3선거구 양순봉, 화순군 제1선거구 하성동·제2선거구 류기준, 담양군 제1선거구 박준엽·제2선거구 김명우 후보로 결정했다.
장성군 제2선거구 정기성, 장흥군 제2선거구 윤명희, 강진군 김주웅, 해남군 제1선거구 김성일·제2선거구 박성재, 완도군 제1선거구 박재선, 진도군 이현명, 영암군 제1선거구 이행도, 무안군 제1선거구 고성석·제2선거구 이정운, 신안군 제1선거구 김문수 후보로 확정했다.
17개 단수 추천 선거구는 목포시 제3선거구 박문옥·제4선거구 최정훈·제5선거구 전경선, 여수시 제1선거구 최동익·제3선거구 강문성, 순천시 제6선거구 신민호·제7선거구 정희선, 광양시 제1선거구 임형석·제2선거구 강정일 후보다.
함평군 모정환, 영광군 제2선거구 김강현, 장성군 제1선거구 김수권, 고흥군 제2선거구 박선준, 장흥군 제1선거구 김재승, 완도군 제2선거구 조인호, 영암군 제2선거구 손남일, 신안군 제2선거구 최미숙 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