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8분께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에서 5t 트럭를 운전하던 하A(73)씨가 운전석에서 떨어져 뒷바퀴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어 오후 2시 58분께 동해시 동회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 B(85)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25t 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B씨가 화물차에 깔려 현장에서 숨졌다.
또 앞선 오전 10시 38분께는 강릉시 교동 구터미널 인근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70대 남성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