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신규 위촉 청소년단원이 참석해 출범을 함께 축하했으며, 단원들은 대구시장 권한대행 명의의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권리침해 사례를 발굴·개선하는 참여기구로,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청소년지원센터 평가에서 우수청소년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제12기 단원들은 지역회의와 정책 토론,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행복진흥원 관계자는 “제12기 꿈드림 청소년단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학교 밖 청소년이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