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시민 건강을 위한 AI 기반의 ‘전주형 웰니스 플랫폼’ 구축을 공약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15일 웰니스 플랫폼 구축 공약을 통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로 시민의 건강과 복지, 지역 산업을 동시에 혁신하는 웰니스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초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의료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과 관리’로 변화하고 있다”며 “AI가 시민 개개인의 식습관과 활동량 및 생체정보 등을 분석해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전주시를 중심으로 출연기관의 서비스와 역할을 연계하고, 기업과 소상공인 등 민간 참여로 플랫폼 활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우 예비후보는 “웰니스 플랫폼이 정착되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고품격 건강 서비스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