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마야 문명 ‘엘 카스티요’ 피라미드 재현 특별전시가 열린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안병구 밀양시장과 페냐피엘 소토 대사는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해당 전시를 계기로 한 교류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정례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양측은 멕시코 내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조사와 2026년 멕시코에서 열리는 ‘아리랑 콩쿠르’ 참여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대사는 간담회 이후 천문대 특별전시와 천체투영관을 관람했다.
밀양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밀양아리랑 세계화와 과학·문화 콘텐츠 교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