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장 운영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유산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색다른 전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시간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로, 관람객은 상설전시실을 중심으로 고대 압독인의 삶과 문화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비교적 한산한 저녁 시간대에 집중도 높은 관람이 가능해 전시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민들이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연장 운영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찾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