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배치된 인원은 의과 3명, 치과 1명, 한의과 1명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돼 진료와 보건사업을 수행하며 지역주민 건강 관리에 나선다.
다만 의과 공중보건의는 전년보다 1명 줄어든 상황이다. 군은 의료취약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권역별 순회진료와 비대면 진료를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주상·웅양·고제, 북상·위천·마리, 남상·신원, 남하·가조·가북 등 4개 권역에 각 1명씩 배치하고, 보건소 인력은 2명에서 1명으로 조정했다.
또 공중보건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관리 의사 채용도 병행 추진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농촌지역에서는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을 가족처럼 여기며 세심한 진료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