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가 ‘농업 선도도시’ 위상을 입증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국가산업대상 농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농업기술센터의 농촌 진흥, 농촌 인력, 귀농·귀촌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것.
특히 농촌 진흥 분야는 전국 156개 시·군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뒀다.
농촌 인력 정책 분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규모를 2022년 60명에서 2024년 492명까지 늘렸고 무단 이탈률 제로(0), 농가 수요 충원율 100%를 기록했다.
귀농·귀촌 분야는 19년간 운영해 온 교육, 1대1 멘토링, 정착 지원 등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성과를 이어갔다.
이 같은 성과는 인력 유치, 정착 지원, 기술 보급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정책 결과로 분석된다.
최혁준 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 소득 증대,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