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현대 다큐멘터리 사진 거장 마틴 파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가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현대 다큐멘터리 사진 거장 마틴 파(Martin Parr)의 회고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다.
15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현대 다큐멘터리 사진 거장 마틴 파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기자간담회에서 관계자가 연작 ‘남한‘을 둘러보고 있다.마틴 파 사후 아시아 첫 대규모 회고전인 이번 전시는 한국을 방문해 촬영한 500여 점의 작품과 90권의 사진집을 만나볼 수 있다.
15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현대 다큐멘터리 사진 거장 마틴 파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에서 관람객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15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현대 다큐멘터리 사진 거장 마틴 파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가 연작 ‘작은 세계‘를 살펴보고 있다.마틴 파(1952~2025)는 강렬한 컬러로 현대인의 소비문화와 일상을 풍자한 영국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다. 1994년부터 매그넘 포토스 멤버로 활동, 지난해 12월 별세했다. 전시는 10월 18일까지. 관람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