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6개 시민단체가 제출한 사회문제 해결프로그램이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지원으로 수행된다. 올해는 지원 분야를 다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한국마사회가 주관하는 '지역문제 해결형 사회공헌사업'에 6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지난해 문화예술과 체육분야에 집중된 것과 달리 교육, 환경 및 에너지, 보건 등으로 분야를 넓혔다.
공동육아나눔터 교구 및 교재 지원, 1회용품 제로 생활문화 확산, 제3회 어린이건강증진대축제 등 6개 사업이 펼쳐지며 한개 과제당 1000만원씩 속도감 있게 지원 될 예정이다.
정동진 시 축산과장은 "사회공헌사업이 올해는 시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로 확장됐다는데 의미가 있다. 연말까지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