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지난 3월 ‘시정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논의된 지시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해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지확인은 통영항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포함한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4일간 진행되며 사업별 추진현황과 공정률, 현장 애로사항, 향후 계획 등을 중점 점검한다.
윤인국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즉각 대응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적극행정과 혁신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해 상반기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향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시는 앞서 지난 21일 관광교통국을 시작으로 ‘시정 주요사업 추진현황 조치결과 보고회’를 열었으며, 보고회는 기간 중 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