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남교육감이 AI·디지털 기반 업무혁신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의견을 내 달라고 당부하고, 법정휴무일로 지정된 5월 1일 노동절이 편안하고 행복한 휴식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앞서 김 교육감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첫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된 것에 대해 전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 교육감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교육기관은 물론 561개 정부·공공기관을 포함한 평가에서 이룬 성취라 더욱 뜻깊다”면서 “모든 구성원이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 주신 덕분”이라고 직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학교와 기관의 업무 경감을 위해 AI·디지털 기반으로 한 행정혁신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며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담아 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김 교육감은 “5월 1일 노동절이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드디어 공무원과 교원 등이 휴일을 보장받게 됐다”면서 “업무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받는 편안하고 행복한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김 교육감은 이번 노동절 휴무일 지정이 “우리 사회가 노동의 가치와 존엄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뜻깊은 변화”라고 의미를 부여하면서 “교육 가족이 쏟는 일상의 정성과 헌신 또한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가치를 지녔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