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조지훈 예비후보가 시민주권을 최우선 원칙으로 전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5대 전략과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27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 결과에 대한 소회와 함께 민선 9기 전주시정의 핵심 기조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특히 “시민주권으로 전주를 바로 세우고 전주 발전과 번영을 이루라는 전주시민의 준엄한 명령을 무겁게 받들겠다”면서 “민주당 경선에 보내주신 전주시민과 당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전국 선거인 6·3 지방선거의 압승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민주당의 중심인 전주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조 후보는 민주당 압승을 위해 시민주권·시민을 존중하는 전주를 가장 중요한 원칙과 기조로 제시하고, ▲재정 문제·인구절벽 해결 ▲피지컬AI 특별도시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 ▲시민 돌봄 책임 도시 전주 ▲신속한 전주 개발의 5대 핵심 전략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재정과 인구문제 해결의 세부계획과 전략 마련을 위해 선거대책위원회 구성과 출범 단계부터 TF를 구성해 위기 극복에 필요한 집단적 지혜와 역량을 모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 주도 성장을 전주에서 확장하고 완성하겠다”면서 “전주시민과 함께 시민의 힘으로 전주 발전과 번영의 길로 전력 질주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