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이날 "강원 도민체전을 20년 만에 유치하려고 한다. 이에 겨울에도 운동할 수 있게 에어돔과 볼링장, 탁구와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준공시키고, 서학골에 36홀 파크골프장이 있는 스포츠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실내 테니스장과 야구장을 포함해 연무정을 사계절 연무정으로 만들고, 구 함태초등학교에 조성하고 있는 전지훈련센터 등 소도지역을 전지훈련 특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축하고 있는 태백소방서를 비롯해 인근에 있는 태백소방서를 강원도의용소방대 본부로 활용해 강원소방학교와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유진 1차아파트·부영아파트 등의 주민들이 건의한 황지초등학교로 향하는 통행교를 신축하고 태백교정시설의 빠른 착공과 지역 제한 채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일단 뭐든지 첫 발을 떼고 발목 잡는 반대는 그만하고 부족한 부분은 머리를 맞대서 더 좋은 방법으로 함께 가자"며 "행정에는 여야가 없다. 태백 발전을 위해 발로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가 언급한 시내권 주요 공약 외에 용연동굴 관광명소화, 화전초 공공임대주택 건립, 강원랜드 슬롯머신 센터, 삼수동 노후주거지 정비, 먹거리길 상권 활성화, 시니어복합문화공간, 맨발걷기 숲길 확대, 청원사 부지 용담공원 조성, 빨래방 3호점, 황지 시내권 주차면수 확대, 복합문화예술 거점 공간 조성, 신혼부부·청년임대주택 건립, 도시가스 보급 지원 확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