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후 인제읍 소재 선거사무소인 인제군민 행복충전소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엄 예비후보는 최우선 해결과제로 ‘먹고 살만한 인제, 믿고 맡기는 군정’을 제시했다.


또 이만철 전 인제문화원장, 한수규 송연옥 전 한국여성농업인 도연합회장, 최종혁 전 북면청년회장 등 4명을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선임하고 본격적인 득표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엄 후보는 “멈춰버린 인제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유일한 해법은 사람을 바꿔야 한다”며 인제읍 72홀 매머드 파크 골프장 조성, 누구나 만날 수 있도록 군수 접견실 상설화, 국민이 결제하는 투명행정 등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