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관계기관·단체장, 근로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기념식에서는 모범근로자와 유공자 등 총 3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근로자가 존중받고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근제 군수는 “지역경제의 근간은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라며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앞으로도 기업 지원과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