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경남도와 지역 자전거 동호회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곡온천 자전거길 왕복 24km 구간을 직접 주행하며 노면 상태와 교통안전시설,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이용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
점검 이후에는 현장 간담회를 열어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완책을 논의했다.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은 “자전거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