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예비후보는 "설립추진위원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천동고 설립을 위해 교육청을 설득하기 위한 당위성을 마련하겠다"며 "이성훈 천동고 설립추진위원장(동구 교육정책위원회 대표)과 공동 대응하기로 약속했다"며 기자회견장에 같이 왔다.
기자회견 전에 황 예비후보는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와 회동을 통해 현재 학생수가 급격히 줄고 있는 인근 중학교를 이전하는 방안이 학교설립절차를 단축할 수 있는 유력한 대안으로 검토하기도 했다.
현재 성남동 구성지구는 2140세대가 입주해 있고 인근에 내년 6월 우리린 1200여 세대가 입주 예정이다. 그래서 황 예비후보는 "중학교 설립의 당위성이 높은 상태지만 20년 넘게 표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동중학교는 내년 개교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