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후보는 "우선 목표는 장성권 주민들을 1만명 정도를 만들어 드려야 자급자족 장성권이 만들어질 것 같다. 청정메탄올 일하러 오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30평대 신축 아파트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계산아파트는 리모델링을 해서 1·2층은 살고 계신 분들을 계속 살게끔 하고 4·5층은 대학생 기숙사로 내주겠다. 광부 아파트는 리모델링을 해서 교수님들 관사로 활용하고, 협심 아파트를 철거해 청정메탄올 제조 시설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교육청 앞에 장성여중이 있다. 폐광으로 학교가 폐교가 된 건데 이곳을 영동대 캠퍼스로 활용하겠다"며 "처음에는 학생이 200명 정도가 들어오겠으나 기숙사가 확보가 되면 향후 1000명까지 확대를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