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경남고성관광두레협의회가 수행한다.
프로그램은 △무소음 헤드셋 오디오 투어 △고분군 탐험 미션 △와식 명상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체험 후 기념품과 수료증을 받는다.
군은 이번 행사가 역사 교육과 게임 요소를 결합한 가족형 문화유산 체험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송학동 고분군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살아있는 역사 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