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 출마한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오는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객을 맞이하는 오픈하우스 형식으로 진행, 오후 2시에는 당원과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의 정책 비전 선포와 필승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 후보는 ‘확실한 변화, 유능한 여당후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민주당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분열된 민심을 함께 모으기 위한 ‘대통합 선대위’ 출범으로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한 후보는 “임실의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면서 “이번 개소식에 많은 군민이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