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가 대규모 선대위를 구성, 활동에 들어가는 등 본격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심재국 평창군수 예비후보는 7일 평창군 평창읍 평창중앙로 36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150여명 규모로 구성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축사·인사말·결의문낭독·슬로건발표 등을 진행했다.
선거대책위원회는 총괄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공동선대위원장, 선거대책본부장, 정책·홍보·토론·클린선거·유세·수행 등 각 분야 본부장 체제로 구성돼 정책홍보·군민 소통·현장중심으로 선거운동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심재국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군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아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왔다”며 “이제 평창이 미래 발전으로 나아갈 것인지 과거 쇠퇴의 길로 되돌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
심 후보는 “지난 시간 검증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평창발전을 반드시 이어가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고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국민의힘 평창지역 도·군의원 후보자와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도 다졌다.
심재국 선거대책위원회는 이영덕 총괄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이욱환·김정란·김왕제·이범연 공동선대위원장, 조웅현 선대본부장, 전남표 선거기획본부장, 김영기 선거토론본부장, 김정하 클린선거본부장, 김석범 홍보본부장, 허영남 선거유세본부장, 심기석·주종연 공보단, 고종택·이우진 수행책임 체제로 구성됐고, 전영록·이영래·임영순·윤윤국·박춘희씨가 고문을, 김대성씨가 후원회장을 맡아 선거운동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