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6일 선거캠프를 통해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 다섯 번째 공약인 ‘누리는 복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응급·중증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14개 읍·면·동 시민 건강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인 자립과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존중·보호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국가유공자와 어르신에 대한 복지를 확대하는 정책을 구현한다고 제시했다.
세부 사항으로는 △현대제철 종합병원 유치에서 적기 개원 △찾아가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구축 △장애인 시설 및 자립·일자리 확대-보호자의 갑작스러운 부재 등 위기 상황에서 장애인을 단기 보호할 수 있는‘긴급돌봄 365 시스템’을 구축 △사회복지 종사자 존중·보호체계 강화-감정노동과 악성민원에 대응할 수 있는 심리회복·법률지원·소진예방 지원 △국가유공자 보훈 강화 및 어르신 편의시설 확충을 들었다.
김 후보는 “현대제철 종합병원 적기 개원을 통해 의료자립 도시 정립에 집중한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