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 (5)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세확산 위해 선거체제 본격 가동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세확산 위해 선거체제 본격 가동

-한 후보, 7일 평창읍에서 당원·군민·지지자 300여명 참석, 선거사무소 개소식, 7인 공동 선거대책위원장 인선 발표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백승아 국회의원, 허필홍 민주당 홍천·횡성·영월·평창지역위원장, 평창지역 도·군의원 후보 ‘원팀’ 결의
-한 후보 "화려한 정책보다 군민 삶 바꾸는 진심 어린 실천"…34년 공직·민선 7기 군수 경험 강조, 본격 선거운동 돌입

승인 2026-05-07 20:02:49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다. 전인수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가 선거사무소 개소와 함께 선대위 인선을 발표하고 우상호 도지사 후보와 원팀을 결의하는 등 세 확산을 위한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는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우상호 도지사, 백승아 국회의원(우상호 캠프 수석대변인), 허필홍 민주당 홍천·횡성·영월·평창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당내 경선을 치렀던 장문혁 전 평창군수 후보, 평창지역 도·군의원 예비후보들, 이날 인선 발표된 최호영·신경수·이경진·이옥금·이용백·한경호·박현창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다. 전인수

축사에 나선 우상호 도지사 후보는 “평창이 올림픽이 열렸던 도시로, 춘천·원주·강릉 보다 더 빛이 나야되고, 관광객이 쏟아져 들어와야 하는데 올림픽이 끝나고 중앙정부와 도지사의 관심이 소홀했고, 지역의 행정을 맡았던 군수가 아무것도 안한채 최근 4년간 중요한 시기를 놓쳐버렸다”며 “이러한 상황을 바꾸려면 군수는 중앙정부의 힘을 끌어낼수 있는 정말로 추진력 있고, 지역에서 이미 준비돼 있는 한왕기 후보가 되야 한다”고 말했다.

우 후보는 특히 “세계적인 올림픽을 했던 곳이 평창은 국제 도시 성격의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어 드리고 싶은데, 그러려면 우상호와 손발 맞춰서 이재명 대통령 모시고 평창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의 돈 많은 경제인들로 구성된 평창포럼을 만들어 평창의 발전을 의논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갖고 있다”며 한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백승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한 후보는 평창군 곳곳에서 면장을 역임하시고, 군수로서 군민과 호흡하는 현장형 리더였고, 국가문헌보존관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 평창 유치에 애쓰셨던 분”이라며 “한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우상호 후보님과 함께 강원도와 중앙 정부를 연결시켜서 평창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사람”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다. 전인수

백 의원은 이어 “집권 여당의 군수가 되어야 우리 평창 발전을 위해서 예산도 끌어오고 대통령도 모셔오고 할 것인데, 그 것과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이 한 후보에게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서, 원주에 살고 있는 강원 도민으로서 한 후보의의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허영 국회의원(춘천·철원·화천·양구갑), 맹성규 국회의원(인천 남동갑), 김남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인천 계양을)는 영상으로 메시지를 보내와 한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허 의원은 “한 후보는 지난 34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7기 때 훌륭하게 평창 군정을 이끌어 낸 바 있어 그 경험과 능력을 믿는다”며 “언제든 입법과 예산 그리고 정책 요청하면 한 후보의 심부름꾼·일꾼으로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지낸 맹 의원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제13대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지내서 강원도에 대한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20대 국회의원으로 공공 복지위에 있을 때 전 평창 군수였던 한 후보를 처음 만났는데, 추진력과 진정성을 가진 분으로 한 후보와 함께할 평창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다. 전인수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 평화의 도시 평창의 명성은 흐려지고 긴장과 불안이 드리운 시간이었다. 이제 다시 되돌릴 때이다. 이번 6.3 지방선거가 그 시작이다. 오늘 이 자리가 평창의 발전과 또 한반도의 평화를 되찾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확실한 문제 해결력을 갖춘 한 후보님의 힘찬 도전을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왕기 후보는 “저는 이번으로 세 번째 평창군수 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이번 선거 경선 과정을 겪으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깨닫게 됐다. 선거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오늘 어깨가 참 많이 무겁다. 제가 지면 우리가 지는 것이어서 여기 모이신 한 분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되었다”며 “오늘 이 자리는 공약을 발표하기보다는 함께 싸워 이기고 보람을 같이 나눌 동지들과 결의를 다지는 날로 생각해서 공약보다는 감사를 선택했고 연설보다는 소통을 선택했다”고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 후보는 이어 “지난 민선 7기 선거 개표 때는 우리가 모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했던 순간들이었다. 새벽역 24표 차로 승리하였을 때 목이 메이던 그때를 기억하고 있다. 정말로 소중한 여러분 여러분이 있어서 제가 있다”며 “이번 선거에 반드시 승리해서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수호하는 평창군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일 잘하는 군수로 남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다. 전인수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다. 전인수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다. 전인수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다. 전인수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7일 평창읍 평창중앙로 42 CU편의점 2층에서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당원·군민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왕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선대위 인선을 발표했다. 전인수

전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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