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원주시가 시민 여론을 기반으로 ‘공공데이터’ 개방에 나선다.
원주시는 오는 29일까지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개방 확대 개방을 위해 활용 설문과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어떤 데이터 개방을 희망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조사 항목은 △공공데이터 이용 현황 △개선 필요 사항 △신규 개방 희망 데이터 등이다.
시민이면 원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최진선 원주시 정보통신과장은 “조사 결과는 6월 중 공공데이터 포털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또 원주시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