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심왕섭 국민의힘 후보(왼쪽)와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2일 인천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김 후보 뒤로 박주민 민주당 의원과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인사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오는 6월3일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심왕섭 국민의힘 후보가 전통시장에서 마주쳤다.
양측은 12일 인천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하던 중 만나 서로 “잘 해봅시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등의 인사를 주고받았다.
이날 김 후보는 박주민 민주당 의원과, 심 후보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동행했다.
한편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도 이날 같은 현장에서 선관위 제출을 위한 추천인 서명을 모집했다.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왼쪽)과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2일 인천 계양산전통시장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 민주당 관계자들이 계양산전통시장 방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심왕섭 국민의힘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계양산전통시장 방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