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3월부터 중동사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기업을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 중동사태 관련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했다.
시는 당초 지원대상을 수출 기업으로 한정했지만 중동 원부자재 수급 차질 등 수입 기업의 피해도 가시화됨에 따라 지난달부터 지원 대상을 수입 기업까지 확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시 0.5%p에서 최대 2.0%p까지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받게 되며 지원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인 비즈오케이(BizOK)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