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주택건설 관련 공공기관과 기업이 밀집한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서 대표이사는 강연에서 건설산업 최신 동향과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자세와 조직 내 소통 능력 등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했다.

서재갑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신대 디지털도시건설학과는 경남 RISE사업 기반의 ‘부영주택 연계트랙’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 실무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