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후보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30분 영덕군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는 ‘경영 군정·세일즈 행정’을 강조하고 있다.
700억원 규모의 지방채 상환을 출발점으로 삼아 재정 정상화에 주력한다는 구상이다.
세일즈 행정을 통해 예산 확보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일자리·돌봄·머무름 관광이 이어지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정 핵심 키워드는 ‘속도’, ‘결과’, ‘책임’을 꼽았다.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다.
신규 원전 유치는 군민 동의, 안전, 상생 원칙을 전제로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조주홍 후보는 “반듯한 군정으로 군민 신뢰를 얻어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