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권한대행은 도지사 선거 기간에도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도민들이 행정 안정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미 조선 협력 확대와 관련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미국 상무부 간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양해각서를 언급하며 “글로벌 조선산업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도내 조선업계 대응 방안도 체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추진 중인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와 ‘첨단 항공엔진 특화단지’ 등 정부 공모사업에 대해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와 직결되는 만큼 최종 선정까지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레미콘 수급 상황과 농번기 농기계 사고 예방 등 민생·안전 현안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