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가 ‘6대 공약’을 발표하고 힘 있는 ‘여당 군수론’을 강조했다.
20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그가 내놓은 6대 공약은 △농어촌기본소득 지속 △광역 교통망 개선 △가리왕산 산림형 국가 정원 조성 △주민참여형 친환경 에너지 사업 △강원랜드 규제 완화·글로벌 복합리조트로의 육성 △바이오·헬스 우주의약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이다.
우선 최승준 후보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내건 기본소득 공약을 현실화했다”며 “농어촌기본소득이 2년간의 시범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정부와 여당, 우성호 도정과 함께 지속성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역 교통망 개선은 KTX 평창역~정선 구간 신설이 핵심이다.
또 제천~정선~삼척 간 동서 6축 고속도로 완성과 강원 양구~정선읍~부산을 잇는 남북 9축 고속도로 추진 등도 공약에 포함했다.
최승준 정선군수 후보는 “이미 시행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확장과 연속성이 중요하다”며 “현재 정선은 중앙정부, 강원도가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모멘텀이 중요한 만큼 힘 있는 여당 후보로 복지 유토피아 건설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