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7일 춘천 팔호광장에서 퇴근길 선거 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골목골목유세단(단장 이원종)이 합세해 힘을 보탰다.
우 후보는 “강원도 경제가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했고, 레고랜드 사태로 50조 원의 재정을 쏟아부어야 했다"면서 ”경제적으로 무능한 사람이 도지사를 맡으니 강원도 경제가 후퇴할 수밖에 없다. 이래서는 강원도가 존립할 수 없다"고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대통령이 보낸 우상호가 4년 동안 강원도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발전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