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회 차로 진행된 이번 발표에서는 6·7선거구와 비례대표 후보들의 공약이 이어졌다.
6선거구에서 양숙희 강원도의원 후보는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기업유치와 지역주민 고용 지원 제도 마련을, 박제철 시의원 후보는 신북장터 365일 전통시장화와 현대화 사업 등을 공약으로 밝혔다.
7선거구 박찬흥 도의원 후보는 사북면 파크골프장 조기 완공과 신사우동 방위산업 클러스터 유치를 강조했다.
비례대표인 신선미 후보는 빈집 또는 빈 건물 활용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 최은지 후보는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을 위한 일자리 연계 강화를 제안했다.
정광열 후보는 “3차 공동공약 발표를 통해 촘촘한 춘천 발전 마스터플랜을 완성했다”라며 “단순한 정당 연대를 넘어 하나 된 힘과 추진력으로 춘천의 도약과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