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대표 여름 관광 콘텐츠인 동강 래프팅이 본격적인 시즌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동강래프팅협회는 최근 무사고 운항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어 래프팅 장비 체크와 안전요원 교육·배치, 이용객 안내 등 안전관리 시스템 점검도 마쳤다.
동강 래프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전국적 관심을 받는 청령포, 장릉 등 영월의 역사·문화 관광자원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엄경옥 영월군 교육체육과장은 “동강은 맑은 물길과 기암절벽, 개성 만점 자연경관으로 영월의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와 단체 관광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