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0)
영월 ‘동강 래프팅’ 시즌이 돌아왔다

영월 ‘동강 래프팅’ 시즌이 돌아왔다

승인 2026-06-04 20:07:09 수정 2026-06-04 20:07:57
강원 영월 ‘동강 래프팅’. 영월군
강원 영월 ‘동강 래프팅’. 영월군
영화 ‘왕사남’의 도시 강원 영월의 오리지널 매력 관광인 ‘동강 래프팅’이 본격적인 시즌을 맞았다.

영월군은 대표 여름 관광 콘텐츠인 동강 래프팅이 본격적인 시즌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동강래프팅협회는 최근 무사고 운항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어 래프팅 장비 체크와 안전요원 교육·배치, 이용객 안내 등 안전관리 시스템 점검도 마쳤다.

동강 래프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으로 전국적 관심을 받는 청령포, 장릉 등 영월의 역사·문화 관광자원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엄경옥 영월군 교육체육과장은 “동강은 맑은 물길과 기암절벽, 개성 만점 자연경관으로 영월의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와 단체 관광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윤수용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