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일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전투표 첫 날 일찌감치 투표를 마친 심재국 국민의힘 평창군수 후보가 ‘중단 없는 평창 발전’을 핵심 기조로 내세우며 막판 세 굳히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심재국 후보는 29일 오전 배우자와 함께 갈정지길 10 금송회관에 마련된 용평면사전투표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심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평창의 미래를 결정하는 소중한 선거인 만큼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온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평창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심 후보는 “이번 선거는 평창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선택”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반드시 결과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심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각 읍·면을 돌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군민 속 깊이 들어가 마음을 얻는 유세를 통해 지지자들을 투표장으로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