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사업이 긍정적인 효과를 낳고 있다.
미분양 해소, 주거 복지 확대 성과를 내며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경북 포항시도 이번 사업 수혜 대상이다.
LH 미분양 아파트 매입으로 182세대를 소화한 것.
매입된 아파트는 취약계층 임대주택으로 활용된다.
LH는 3차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공고를 추가로 진행, 사업 성과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매입 대상을 공고일 기준 3개월 이내 준공 예정인 아파트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LH의 추가 매입이 본격화될 경우 지역 미분양 물량 감소세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강대선 포항시 공동주택과장은 “LH 미분양 아파트 매입은 시장 지표 개선, 투자 심리 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