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8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전 부문에 AI를 도입, ‘신 에코프로’ 구현을 목표로 삼았다.
에코프로는 AI를 제조 현장 등 전 영역에 적용, 대대적인 혁신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준공한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법인의 로봇 도입을 통해 업무 자동화를 실현,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계획이다.
AX 3단계 추진 계획에 따르면 올해 전사 데이터 표준화, 파일럿 과제 실행 등이 이뤄진다.
피지컬 AI를 도입, 24시간 업무를 수행하는 자율 제조 공장·실험실 구축도 추진된다.
생산 현장도 고도화된 AI 운영 시스템을 갖춘다.
현장 작업자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AI 자율 제어 체계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이수호 AI 혁신실 부사장은 “임직원들이 AI를 동료처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현장 전반의 운영 효율을 높이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