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날 오후 8시 강원 횡성군 횡성읍 시계탑 광장에서 기초·광역의원 후보들과 군민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당부했다.
장 후보는 마지막 메시지를 통해 “횡성군민들이 100년을 먹고 살 먹거리로 500만 관광의 시대를 선택했다”며 “이는 관광이 생활인구를 확장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피력했다.
또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도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와 함께 반드시 해결할 것”이라며 “문제 해결에 예민한 원주의 구자열 후보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사상 첫 해결 기회를 맞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복지정책에 대해 “농어촌기본소득 공모사업으로 매월 20만원을, 당선 직후 전 군민에게 ‘힘내요 지원금’ 20만원도 제공할 것”이라며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인 만큼 500만 관광산업은 다양한 공공 일자리를 공급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는 “장신상의 공약은 이미 시작됐다”며 “공약들이 소멸 위기의 횡성을 반드시 살릴 수 있도록 선택해 달라”고 덧붙였다.
횡성=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