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실적 인정 기간인 5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고객은 최대 5만원, 기존 고객은 최대 2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은 이벤트 기간 동안 BNK경남은행 계좌로 급여, 가맹점대금, 연금 등 생활비성 자금을 지정일에 50만원 이상 신규 입금하면 기본 조건을 충족하게 된다. 이에 따라 입금 월당 1만원씩 최대 3개월간 총 3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기본 조건을 달성한 신규 고객과 기존 생활비성 자금 입금 고객은 올해 이용 실적이 없는 경남BC카드(신용·체크카드)로 실적 인정 기간 내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가 조건 1을 충족해 1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 아파트 관리비, 전기료, 전화료, 도시가스 요금, 상하수도 요금, 방송통신 요금, 휴대전화 요금, 경남도민연금 등 지정 항목 가운데 1건 이상을 자동이체로 신규 등록하고 이용하면 추가 조건 2가 충족돼 1만원의 캐시백이 추가 제공된다.
특히 경남도민연금 가입 고객은 이벤트 이전 가입 실적도 추가 조건 2 달성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최명희 BNK경남은행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창립 56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일상 금융거래와 연계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고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이번 이벤트와 함께 최고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도 판매하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