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 참가는 일상 속 치유와 회복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밀양의 대표 치유관광 명소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널리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박람회 기간 홍보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부스 방문 인증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현장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최근 치유관광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박람회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우수한 인프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유관광 도시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