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공단은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 동참했다.
올해 창립 45주년을 맞은 공단은 이번 행사를 미래 세대인 청년층과의 직접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또 일상생활에서 보훈의 의미를 다시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공단은 엄숙한 이미지를 친근하게 다가가는 이벤트로 ‘작전구역 M’에 부스를 설치해 운영했다.
이곳에서는 최근 젊은 세대에게 인기 있는 키캡 열쇠고리 뽑기 이벤트와 보훈의 의미를 담은 순금 태극기를 특별 경품으로 제공했다.
윤종진 보훈공단 이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열리는 뜻깊은 축제에서 흥미롭고 다양한 방식을 통해 국민 가슴에 보훈의 의미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보훈부가 진행한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는 최대 2만 명 규모의 대형 축제로, 보훈 체험 행사와 콘서트 등이 펼쳐졌다.
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