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7분께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이 옹벽과 충돌한 후 전복됐다.
이 사고로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는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오후 2시 31분께 평창군 대관령면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에서 3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스용차가 SUV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31)씨가 중상을 입어 원주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됐고, SUV 운전자 40대 여성도 부상을 입고 강릉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앞선 오전 11시 14분께는 횡성군 우천면 하궁리 도로에서 1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SUV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SUV 60대 남성과 동승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