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놀이시설은 조합놀이대, 워터터널, 워터드롭을 갖춘 곳으로 2015년 개장 뒤 많은 시민이 찾는 도심 속 피서지로 자리매김했다.
물놀이 휴식시간에는 친환경 에너지버블 놀이터, 지구사랑 미니올림픽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가발전 자전거로 비누방울을 만들고 재활용품 활용 물총게임, 병뚜껑 컬링, 옷걸이 필드 하키 등을 진행한다.
휴식 시간 중에는 ‘워터플레이댄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월 일요일, 8월 토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20분간 운영한다. 야간 운영일에는 6시20분과 7시 20분에 각각 20분씩 운영한다.
시는 매주 월요일에 휴장을 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박성욱 시 기후대응과장은 “올해는 물놀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야간 운영을 새롭게 도입했다”며 “시민들이 폭염 속 기후 쉼터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체험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