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2개 단지, 총 598가구로 지어진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 84, 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 159㎡, 총 299가구다. 전체 가구수의 약 88%를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했다.

반면 물금읍의 주거 수요 기반은 탄탄하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26년 4월 기준)에 따르면 양산시 물금읍은 전국 ‘읍’ 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총 11만7196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는 지방의 일부 중소도시와 견줄 만한 규모다. 여기에 자녀를 포함한 가족이 일정 기간 이상 함께 거주하는 등 대학별 세부 요건을 충족하면 농어촌 특별전형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은 교육 수요자들의 유입 요인 중 하나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현대건설이 경남 양산시에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단지다. 황산로,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내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 2호선 증산역,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IC를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성이 양호하다.
단지 가까이에 서남초가 자리하고 물금초, 물금중, 물금고, 범어고 등의 학교와 가촌리 학원가 이용이 수월하다. 또한 약 18만여 권의 도서 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풍부한 주변 편의시설과 인프라 역시 주목할 만하다. 수영장,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볼링장, 실내체육관, 유아스포츠클럽, 야외공연장, 양산중앙체육관, 배구전용연습장 등을 갖춘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힐스 라운지, 스터디 라운지 등과 숲을 테마로 한 친환경 실내 놀이공간인 ‘H아이숲’이 적용된다. 또한 입주민 교통 편의를 위해 단지별 셔틀버스 각 1대를 무상 제공할 예정인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이 단지는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을 전 가구에 적용(팬트리·드레스룸 등 기타 공간 일부 제외)했다. 안면인식으로 출입 시 출입카드 없이도 공동현관문 자동 개폐와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을 할 수 있으며 조명·난방제어, 주차위치 확인 등 ‘마이 힐스(my HILLS)’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우리집 상태 확인과 제어가 가능하다. 차량에서 생활공간의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IoT 시스템인 ‘카투홈’도 적용된다.
계약금 5%(1차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또, 양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청약은 6월 2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화) 1순위, 24일(수)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가 30일(화), 2단지가 7월 1일(수)이며 계약은 7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 브랜드 경쟁력까지 갖춰 많은 분들께서 견본주택을 찾아 주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현대건설만의 차별화된 설계와 기술력을 양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만큼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