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의회는 이날 폐원 및 송별식을 열고 지난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상생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김태균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 의회사무처 및 집행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지사와 김대중 교육감은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김태균 의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 의장도 김영록 지사와 김대중 교육감, 강위원 경제부지사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공로패를 증정했다.
김태균 의장은 “제12대 전남도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 구현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도민과 함께 쌓아온 성과와 경험이 새로운 통합시대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년 7월 출범한 제12대 전남도의회는 지역균형발전과 민생 안정,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주력해 왔다.
전남도의회의 성과와 역사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로 이어져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갈 전망이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