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이 19일 오전 강릉단오장 수리마당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현장에서 운양초등학교 학생들과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힘차게 응원한 뒤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날 학생들은 손바닥에 물감을 칠해 함께 만든 대형 태극기를 시민들과 함께 펼치고, 꽹과리와 북을 치며 응원을 주도하며 강릉단오제에 열기를 더했다. 인수위 제공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이 19일 오전 인수위 회의실에서 강릉시 도시교통국과 농업기술센터의 업무보고를 받은데 이어 곧바로 강릉단오장 수리마당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현장으로 이동, 운양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힘차게 응원했다. 인수위 제공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이 19일 오전 인수위 회의실에서 ‘민선 9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어 강릉시 도시교통국과 농업기술센터의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인수위 제공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이 19일 오전 인수위 회의실에서 ‘민선 9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어 강릉시 도시교통국과 농업기술센터의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인수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