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주시의회가 내달 1일 제13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 상견례와 의정활동 교육을 진행, 개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주시의회는 23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제13대 의회 당선인 36명(초선 17명, 재선 이상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에 참석한 당선인들은 제13대 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전주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의회는 상견례에 이어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장 유재균 박사가 강사로 나서 의원이 숙지해야 할 기본사항과 의정활동 손자병법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