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앞서 의령군은 지난 17일과 24일 의령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돌봄활동가 워크숍을 열고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령군, 국제관광박람회서 관광자원 홍보
의령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의령 관광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축제인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과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홍보관은 ‘솥바위에 깃든 부자의 빛’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의령읍 정암리 남강의 솥바위를 대형 조형물로 구현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방문객들은 조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유튜브 구독 인증 이벤트, ’리치코인 황금캡슐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의령의 관광자원과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통해 의령 관광의 매력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령=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